일본 TV TOKYO 드라마 '첫입에 반하다'에서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주연으로 호흡을 맞췄습니다. 2026년 1월 6일 서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두 배우는 서로의 연기 호흡을 **최고**라고 극찬하며 첫 만남 소감을 밝혔습니다.
**드라마 줄거리와 캐릭터**: 일본과 한국의 문화·가치관 차이 속에서 서로에게 끌리는 순정 러브 스토리로, 하세 타이가(아카소 에이지 분)는 대학 육상 에이스 출신으로 좌절 후 일식집 알바생이 된 무기력한 청년이며, 박린(강혜원 분)은 애니메이션 유학 중 현실과 꿈 사이에서 불안을 겪다 타이가를 통해 성장하는 유학생입니다.
**강혜원 소감**: "일본 촬영 전부터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, 아카소 에이지 씨가 잘 챙겨주셔서 소통이 수월했습니다. 린은 유학 생활의 불안을 타이가를 통해 극복하는 캐릭터예요".
**아카소 에이지 소감**: "강혜원 씨가 일본에서 언어 장벽을 혼자 이겨내 대단합니다. 호흡이 **엄청 사이코(최고)**였어요. 현장을 즐겁게 만들고 싶었어요".
두 배우는 데뷔 후 처음 외국인 배우와 주연 호흡을 맞추며, 드라마는 1월 12일 일본 방송과 넷플릭스 글로벌 동시 공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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